[SW인터뷰] ‘스타 PD’ 김태호, 도파민 대신 ‘마니또’ 택한 이유
MBC 예능 '마니또 클럽'의 연출을 맡은 김태호 PD. MBC 제공 무한도전을 연출한 김태호 PD가 신작 ‘마니또 클럽’으로 돌아왔다. 도파민 팡팡 터지는 예능계에서 보기 드문 ‘착한 예능’의 등장이다. 지난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예능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표방하는, 언더커버 선물 전달 버라이어티다.
- 스포츠월드
- 2026-0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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