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13 (목)

[사진]위하준,'만원관중 바라보며 긴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잠실, 민경훈 기자]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브랜든을, 롯데는 이민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전 배우 위하준이 시타를 위해 그라운드로 나오고 있다. 2024.05.19 / rumi@osen.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