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6 (일)

'색상 미쳤다!' 토트넘 역대급 유니폼 나온다!...24-25시즌 어웨이 유니폼 유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인터풋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인터풋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인터풋볼] 신인섭 기자= 역대급 색상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2024-25시즌 토트넘 훗스퍼의 원정 유니폼이 유출됐다.

축구 용품 매체이자 유니폼 소식 전달로 유명한 '푸티 헤드라인스'는 24일(한국시간) "토트넘의 2024-25시즌 어웨이 키트가 유출됐다. 다양한 색조의 연한 파란색과 네이비를 결합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오랜만에 하늘색 계열의 유니폼이다. 매체는 "토트넘의 2024-25시즌 원정 유니폼은 수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하늘색 원정 유니폼이다. 라이트 블루와 네이비의 두 가지 색상을 조합한 제품이다. 공식 색상은 '코발트 블리스, 로얄 틴트, 바이너리 블루다"라고 설명했다.

인터풋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인터풋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023-24시즌 원정 유니폼과 비교해 색상이 밝아졌다. 올 시즌 토트넘 원정 유니폼은 짙은 색상의 네이비 색상이며, 목 부분은 카라 형태로 되어 있다. 또한 로고의 위치도 변했다. 올 시즌 토트넘 원정 유니폼은 우측에 나이키, 좌측에 토트넘, 중앙에 스폰서 로고가 적혀 있지만, 유출된 2024-25시즌 유니폼은 토트넘 로고가 중앙으로 이동했다.

패턴이 화려해졌다. 매체도 "토트넘의 2024-25시즌 원정 유니폼엔 다양한 그래픽 요소를 독특한 패턴으로 결합했다. 유니폼 소매 부분엔 약간의 금색도 있다. 토트넘 원정 유니폼은 오는 6~7월 출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인터풋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토트넘은 종종 파란색 계열의 원정 유니폼을 제작한 바 있다. 2015-16시즌 원정 유니폼은 하늘색 계열에 남색이 섞였다. 2022-23시즌 원정 유니폼은 푸른색 바탕에 어깨가 검은색, 목이 형광색으로 처리된 이른바 '나그랑 디자인'이었다. 이는 최악의 유니폼이라는 평가까지 받았다. 이에 비해 유출된 유니폼은 깔끔함과 동시에 세련된 색색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토트넘은 28일 오후 10시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에서 아스널을 상대한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60점으로 리그 5위, 아스널은 승점 77점으로 1위에 위치해 있다. 토트넘은 4위 경쟁을 위해 반드시 승리를 노릴 예정이다.

인터풋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