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K리그 슈퍼컵 부활...전북 전설 이동국, 대전 전설 김은중 게스트 참여
최강 중 최강의 단판 승부 'K리그 슈퍼컵'이 내일 20년 만에 돌아온다. 쿠팡플레이는 21일(토) 오후 1시, 더블 우승 달성 '전북 현대'와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의 '대전하나시티즌'의 빅매치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을 20년 귀환의 의미를 담은 특집 중계로 선보인다. 쿠팡플레이는 슈퍼컵의 20년 귀환을 기념해 '전북 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
- 인터풋볼
- 2026-02-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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