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19 (일)

“140통 전화했다”… 이준, 여자친구에게 집착했던 과거 공개(‘미우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준이 과거 여자친구한테 집착했던 일화를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이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은 “예전에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140통 했다”며 “지금은 안 그런다. 중학생 때 너무 사랑해서 부모님께 결혼하겠다고 사정할 정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금은 연락이 안 되든 남자들하고 놀러 가든 아예 신경 안 쓴다”고 덧붙였다. 이에 서장훈은 “통화료 많이 나올까 봐 안 하는 것 아니냐”고 놀렸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