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0 (월)

'38→65→45' 출전 시간 줄어드는 음바페, 경기 중 샤워...벤치 아닌 관중석에서 엄마와 관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