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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

그루비룸, ‘피라미드 게임’으로 첫 음악 감독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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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사진 I 티빙 ‘피라미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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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그루비룸(GroovyRoom)이 ‘피라미드 게임’ 음악 감독을 맡는다.

27일 소속사 하이어뮤직은 “그루비룸(휘민, 규정)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을 통해 첫 OST 음악 감독을 맡는다”라고 밝혔다.

오는 29일 공개되는 ‘피라미드 게임’은 한 달에 한 번 비밀투표로 왕따를 뽑는 백연여고 2학년 5반에서 학생들이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로 나뉘어 폭력에 빠져드는 잔혹한 서바이벌 서열 전쟁을 그린 스릴러 드라마다.

국내 대표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로서 그루비룸은 그간 ‘Groovy, Everywhere’이라는 시그니처 사운드와 함께 폭넓은 음악 행보를 펼쳐왔다. 특히 자신들의 앨범은 물론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해 웰메이드 작업물을 탄생시키며 대중성과 트렌디한 음악적 역량을 고루 인정받았다.

이번 ‘피라미드 게임’ 음악 감독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그루비룸이 어떤 장르와 색깔의 OST로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지 기대가 높아진다. 이를 통해 그루비룸의 활동 스펙트럼도 더욱 확장될 전망이다.

그루비룸은 최근 르세라핌 허윤진, 크러쉬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선공개 싱글 ‘Yes or No’를 발매하고 각종 음원 차트에서 변함없는 흥행 파워를 발휘하고 있으며, 연내 7년 만의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로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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