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0 (토)

‘텐트 밖은 유럽’ 한가인, 아들 바보 인증 “제누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텐트 밖은 유럽-남 프랑스 편’. 사진ㅣtv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가인이 아들 바보임을 인증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남 프랑스 편’(연출 홍진주, 김서연)에서 한가인은 아들과 영상통화를 했다.

이날 한가인은 남편이자 배우인 연정훈과 영상통화를 하면서 오랜만에 아들과도 통화했다.

그는 “제누!”라고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눈에서 꿀을 뚝뚝 흘렸다. 한가인 옆에 있던 조보아도 “너무 귀엽다”며 제누에게 인사했다.

이어 연정훈이 다시 화면에 모습을 보이자, 조보아는 “선배님, 안녕하세요”라며 할 일을 하러 가 웃음을 남겼다.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