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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방탄소년단 RM, 직접 전한 군 복무 근황…전우들과 화기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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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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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군대 근황을 전했다.

24일 R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군 복무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우들과 카메라를 응시한 RM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전우들 틈에서 V자를 그린 RM의 모습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한편 RM은 지난해 12월 뷔와 함께 논산 신병훈련소에 입소했다. 이후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현재는 군악대로 복무 중이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2022년 맏형 진을 시작으로 모두 군 복무 중이다. 지난해 4월 입대한 제이홉은 36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있으며, 슈가는 지난해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지난해 12월 RM, 뷔를 비롯해 지민, 정국 역시 입대해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가장 먼저 입대한 진은 오는 6월 제대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모든 멤버가 사회로 복귀하는 2025년 완전체 활동을 펼친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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