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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25세 연하와 열애설' 61세 톰 크루즈, 세월 느껴지는 근황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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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톰 크루즈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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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1)의 근황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톰 크루즈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스플래시닷컴은 "톰 크루즈가 이날 헬리콥터를 타고 런던을 들어왔다"고 전했다.

사진에서 톰 크루즈는 바람에 머리를 흩날리며 앞을 향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전보다 세월이 느껴지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62년 7월생인 톰 크루즈는 지난 1987년 배우 미미 로저스와 결혼해 1990년까지 결혼생활을 이어갔다. 이어 1990년에는 배우 니콜 키드먼을 만나 2001년까지 부부로 지냈으며, 2006년에는 배우 케이티 홈스와 결혼해 슬하에 딸 수리 크루즈를 뒀다. 케이티 홈스와는 2012년 이별했다.

최근에는 25세 연하 러시아 출신 사교계 명사 엘시나 카이로바(36)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러시아 출신인 카이로바는 전직 모델로, 러시아 신흥재벌 드미트리 츠베코프와 결혼했다가 약 10년 만인 지난 2022년 이혼했다. 그는 전 남편 사이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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