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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붕 식구되는 대한체육회·장애인체육회·체육진흥공단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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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붕 식구되는 대한체육회·장애인체육회·체육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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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한국 체육을 이끌어가는 대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지붕 아래 모인다. 3개 단체는 6일 '올림픽회관 재개관식'을 열고 체육단체 통합청사로의 재탄생을 알렸다. 이로써 올림픽회관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를 포함해 총 61개의 종목단체와 기타 체육단체들이 입주한다. 1986년 건립된 올림픽회관은 1988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가 사무실로 사용했던 스포츠 유산으로 올림픽 이후에는 각종 체육단체들이 업무시설로 사용해왔다. 사진은 이날 재개관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의 모습. 2023.12.6/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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