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통산 500경기, 신광훈은 포항의 '동기부여'다..."항상 경쟁할 준비, 선수 생활 유지의 비결"[인터뷰]
인천공항=이현석 기자 베테랑의 한 경기는 누군가에겐 강력한 동기부여다. 포항스틸러스의 베테랑 신광훈(39)은 또 한 번의 시즌을 위해 경쟁을 마다하지 않는다. 21번째 겨울이다. 2005년 처음 포항스틸러스에 지명되었고, 2006년 프로에 데뷔한 신광훈은 포항의 최고참이다. 경험이 많은 선수지만, 동계 훈련을 위한 준비는 신인보다 철저하다. 신광훈은 "좋은
- 스포츠조선
- 2026-01-26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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