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얘기 들었는데…" 구단 반대도 뿌리친 애국심, 이정후 한마디가 SF 에이스 가슴에 불을 지폈다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구단 행사에 참석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 “구단도 생각이 있지만 결정은 내가 한다.” 구단은 반대했지만 에이스의 애국심을 꺾을 수 없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로건웹(29)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으로 참가하게 된 데에는 같은 팀 한국인 외야수 이정후(27)의 경험담도 영향을 미쳤다. 지난 25
- OSEN
- 2026-01-26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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