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정효가 선택한 수원 캡틴, '베테랑' 홍정호...부주장은 신입생 송주훈-돌아온 박대원
이정효 감독이 선택한 수원 삼성 주장단이 발표됐다. 수원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2026시즌 주장단을 발표했다. 주장은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홍정호였고 부주장은 송주훈과 박대원이었다. 수원은 지난 시즌 2년 연속 승격에 실패한 뒤 'K리그 최고 감독' 이정효 감독을 선임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이정효 감독은 광주FC에서 적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시민구
- 인터풋볼
- 2026-01-26 05:1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