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초대박! 보너스만 1억 4500만원 시대 개막…11조원 중계권 계약→보너스 2배 인상+'피니시하면' 자동 현금 지급
UFC가 보너스 제도를 전면 개편하며 선수들에게 사상 최대 규모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기존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오늘의 경기)' 보너스 액수를 두 배로 늘리는 것은 물론, 경기에서 피니시 승리를 거둔 모든 선수에게 추가 보너스를 지급하는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 변화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 엑스포츠뉴스
- 2026-01-26 01:2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