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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효심이네’ 하준, 유이에 심쿵 스킨십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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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사진 l KBS 2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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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이 유이의 손을 잡고 예쁘다고 말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강태호(하준)는 엄마 때문에 마음이 뒤숭숭한 이효심(유이)과 함께 산책에 나섰다.

이효심은 자신이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털어놨다. 이에 강태호는 “그럼 독립하면 되지 뭐가 문제냐”며 “나와서 혼자 살아라. 어머니도 좀 독립해서 사시라고 하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이효심은 “쉬운 문제가 아니다”라며 선뜻 그러겠다고 하지 못했다. 강태호는 “그래도 행복한 고민이다. 나는 미워할 부모님도 없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강태호는 걸으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했다. 그러던 중, 이효심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뻔했다. 강태호는 아무렇지도 않게 이효심의 손을 잡고 걸었다.

“왜 이러냐”는 이효심의 말에 강태호는 “서울 올라가면 화보 촬영할 거잖나. 다리 부러지면 계약 위반인 거 모르냐. 요 앞까지만 가겠다. 돌멩이 없는 데까지만”이라고 말했다.

강태호는 특히 이효심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어떨 때 보면 예쁘고, 어떨 때 보면 좀 그렇고. 가늠을 못하겠다”면서도 지금은 어떠냐는 질문에는 “예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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