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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싱글 인 서울' 이동욱·임수정, 로맨스 장인의 출구 없는 매력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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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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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동욱과 임수정이 화보를 통해 로맨스 장인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동욱과 임수정은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29일 개봉한 영화 '싱글 인 서울'(감독 박범수)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 분)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공개된 화보는 '싱글 인 서울'에서 이동욱, 임수정이 선보일 가슴 설렐 로맨스 조화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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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감성적인 무드의 의상을 입고 내추럴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영화 속 캐릭터처럼 편안하고 친밀한 느낌을 준다.

빈티지한 스타일링을 본인만의 매력으로 완벽히 소화한 이동욱과 임수정은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쌀쌀한 계절에 꼭 필요한 웰메이드 공감 로맨스 '싱글 인 서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서울'을 연상시키는 오브제와 함께 있는 모습을 통해 영화 속에서 서울을 배경으로 어떤 설렘 가득한 이야기를 보여주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동욱과 임수정의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는 보그 코리아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싱글 인 서울'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보그 코리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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