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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김소현♥손준호, 한남동 '초고가' 아파트 "팔 때마다 값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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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한남동 초고가 아파트 매입 관련 일화를 공개했다.

스포츠월드

사진=유튜브 ‘재밌는 거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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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유튜브 ‘재밌는 거 올라온다’에는 ‘전용 엘리베이터? 국내 최고가 명품 아파트에 사는 김소현 손준호 집들이 | 아침먹고가2 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소현은 집을 사게 된 과정을 공개하면서 “부모님한테 한 푼도 안 받았다. 운이 좋게 집을 팔 때마다 값이 올라갔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손준호는 “처음 우리는 3억 5천만 원짜리 신혼집으로 시작했다. 1층에 식당이 있어서 냄새가 많이 올라오는 집이었는데 한남동에 너무 마음에 드는 집이 있었던 거다”라고 떠올렸다.

그는 “우리가 예상한 거보다 훨씬 후려친 가격이었다”고 떠올렸다. 김소현은 “훨씬 후려쳐지는”이라고 지적하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손준호는 “그냥 밑에 떨어져 있는 가격인 거다”라며 ”근데 갑자기 한남동 부동산, 거기서 이 집이 모델하우스가 나왔다는 거다”라고 전했다. 그는 “그렇게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고 청약을 넣었는데 당첨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달 방영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아들이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는 “영재 테스트를 받았는데 1,000명 중 1등이 나왔다. 영재원에서 영재 교육을 권유했지만 어린 주안이가 부담을 느낄까 봐 거절했다”라며 아들에 대한 배려를 보여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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