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3 (금)

‘우당탕탕 패밀리’ 남상지 붙잡은 이도겸, ‘도둑 고양이’ 정체 알까 [MK★TV컷]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남상지 붙잡은 이도겸, ‘도둑 고양이’ 정체 알게 되나?
‘우당탕탕 패밀리’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이도겸이 남상지를 보고 의문의 미소를 던진다.

2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 / 극본 문영훈 / 제작 몬스터유니온, 아센디오) 8회에서는 유은성(남상지 분)과 강선우(이도겸 분) 의 첫 대면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

매일경제

이도겸이 남상지를 보고 의문의 미소를 던진다. 사진=KBS 1TV ‘우당탕탕 패밀리’


앞서 은성은 자신이 결국 감옥에 가게 될 것으로 보이자 가족들에게 이 사실을 고백하려 했다. 순간 친구 강선주(임나영 분)의 만류에 그녀는 기다렸고, 다음날 인터넷 커뮤니티에 뜬 전 남친 한시헌(채서경 분)의 폭로 글을 발견했다.

이 모든 것은 선주와 얘기를 나누던 선우의 아이디어였다. 자신의 계략이 맘에 들었던 그는 호탕하게 웃을 뿐만 아니라 폭로는 타이밍이라는 말까지 덧붙이는 등 의도치 않게 은성을 도왔다.

# 남상지와 이도겸의 극적인 만남
공개된 스틸에는 은성과 선우의 만남과 함께 극적인 두 남녀의 표정이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극장을 지나던 선우는 은성을 마주치고, 무언가를 발견한다. 이후 놀란 그는 두 눈을 부릅뜨며 회심에 찬 한마디를 내뱉는다는데.

반면 친구와 통화를 하던 은성은 선우가 자신을 갑작스레 돌려세우자 놀란다. 게다가 선우가 자신에게 얼굴을 바짝 들이밀고 미소를 짓는 상황. 은성은 그가 왜 이러는지 도통 몰라 당황한 표정이다.

아슬아슬하고 우연한 만남을 이어가던 은성과 선우. 이번엔 우연이 아닌 선우가 직접 은성에게 다가가 만나게 된다. 그가 휴대폰과 재킷을 가져간 도둑고양이의 정체를 비로소 알게 된 것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우당탕탕 패밀리’ 제작진은 “이번 8회에서는 은성과 선우의 케미뿐만 아니라 선주의 리얼한 연기까지도 합세해 큰 시너지를 발휘한다. 또한 가족들을 대환장하게 만든 달용의 자유로운 연애관까지 그려지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