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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수)

저스트비, 업사이클 아이콘 되나… 티저부터 에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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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저스트비(사진=블루닷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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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업사이클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한다.

저스트비(임지민·이건우·배인·JM·전도염·김상우)는 지난 25~26일 공식 SNS에 미니 4집 ‘나누기’(÷)의 업사이클(upcycle) 콘셉트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오피셜 포토 속 저스트비 여섯 멤버는 컴백을 앞두고 성장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새로운 스타일링은 물론, 형형한 눈빛과 포토제닉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색다른 구도에서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도 느낄 수 있다.

특히 개인컷의 종이 상자, 단체 및 유닛컷의 플라스틱, 타이어와 같은 이색 소품은 모두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저스트비는 일상적인 오브제로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번 앨범에서 저스트비는 에코버스(ECO+Universe)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다양한 비주얼과 음악, 퍼포먼스로 표현할 예정이다. 당연하게 여겨온 자원의 소중함을 느끼고, 이를 통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저스트비의 뜻깊은 메시지가 전 세계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10월 9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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