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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생애 첫 탈색 공개 “소속사엔 비밀∼”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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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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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35)이 생애 첫 탈색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1일 개인 SNS에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회사 몰래 왔어요. 제 카드로 결제하고 갈게요! 지금 외국 출장 가셨는데 국제전화 하심 안돼요. 작품이나 광고 일정 잡히는 대로 원상태로 돌려 놓을게요. 샵은 아무 잘못 없어요”라면서 ”생애첫탈색”이란 해시태그를 덧붙이고 탈색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밝은 옐로우 컬러로 탈색한 모습으로 신기해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소속사 몰래 헤어스타일을 변신한 것으로 보이며 웃음을 더하고 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 = 박하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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