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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나경은도 옷을 물려받네…하하 "딸 태어날 줄 모르고" (별빛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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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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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하하가 셋째 생각이 없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1일 가수 별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이하 '별빛튜브')에는 '결혼 10주년 기념일에는 드소송이 있다 | 리마인드 웨딩 촬영 VLO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하와 별은 드림, 소울, 송 삼남매를 데리고 결혼 10주년 기념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일정 부분 촬영만 함께하고 자리를 떴고, 하하는 별이 독사진을 찍는 동안 핸드폰 사진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하 벌써 10년이 됐다"면서 유튜브 제작진에게 사진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는 "이때 우리도 아이가 생겼을 때였을 거다", "이때가 웨딩이다", "이건 하와이"라며 추억을 되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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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하하는 ""그 다음에 바로 애가 태어났다. 이때 나 젊은 아빠. 너무 사랑스럽지?"라면서 "그 다음에 내가 좋아하는 옷을 입혔다. 이걸 내가 이베이에서 샀다. 언제 사냐면 총각 때 샀다. 만약 내 애가 이걸 입히리라"라는 말로 남다른 준비성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다음에 여자 아이가 태어나면 뭐 입히리라 해서 자메이카 가서 원피스 다 샀는데 다 줬다. 소울이까지 태어나고 애를 더 낳을 생각이 없었고. 여자아이가 안 태어날 거라는 그런. 그거 때문에 다 줬는데. 누구 줬는지 모르겠네"라더니 "재석이 형 줬다"며 유재석에게 옷을 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별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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