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0기 영수 "100 줄게 딱 1만 해줘" 고백에 정숙 "여자 된 기분" (나는 SOLO)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 맏언니 정숙의 ‘대혼돈 로맨스’가 펼쳐진다.

오는 28일 방송하는 ENA PLAY, SBS PLUS 연애 리얼리티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영수, 상철과 극과 극 태도로 인해 혼란에 빠진 정숙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정숙은 상철과 ‘공식 커플’에 등극하는 듯 했지만 “척 하는 게 싫다”는 상철의 변심으로 로맨스 출발선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여기에 영수가 정숙을 향한 강력한 직진을 선언, 세 사람은 아슬아슬한 ‘삼각관계’에 놓였다.

이날 현숙은 상철과의 랜덤 데이트를 마친 뒤, 정숙을 포함한 솔로녀들에게 상철의 본심을 귀띔해준다. 뒤이어 영숙도, 영수와 랜덤 데이트에서 들었던 영수의 속마음을 전하면서 “나는 뭔가 많은 걸 들었다”고 해 정숙을 설레게 한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영수의 진실한 마음을 듣게 된 솔로녀들은 ‘집단 동공대확장’을 일으킨 다. “진짜?”, “미쳤다”라며 폭풍리액션을 쏟아낸다. MC 이이경 역시 “와! 이게 메인이다”라며 감탄한다.

하지만 정숙은 “에휴, 또 멘붕이네”라고 땅이 꺼질 듯 한숨을 쉬고, “머리가 너무 복잡하다. 심란해”라고 토로한다.

잠시 후 정숙은 상철, 영수와 ‘1:1 대화’를 나누고는 더 큰 혼돈에 빠진다. 상철은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정숙에게 “저는 제 여자처럼 대했는데, (정숙의) 그 점이 싫었던 것”이라고 돌직구를 날린다. 이에 말문이 막힌 정숙이 힘들어하는 가운데, 영수는 다정한 말로 연신 정숙을 뒤흔든다.

급기야 영수는 “난 당신에게 100을 줄 수 있다. 나한테 1만 해주면 된다”고 프러포즈급 멘트를 날린다. 상철, 영수와 연이어 대화를 마친 정숙은 “여자가 된 기분”이라며 묘한 미소를 짓는다. 과연 두 사람 중 누가 정숙의 마음을 파고 파고들었을까.

상철, 정숙, 영수의 아찔한 ‘삼각 로맨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ENA PLAY, SBS PLUS ‘나는 SOLO’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