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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잘생긴 4살 아들 공개…여유로운 하와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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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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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하와이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조수애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반소매 티셔츠에 반바지, 슬리퍼 차림으로 하와이 여행 중 외출에 나선 모습. 소파에 앉은 채 깡마른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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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품에는 4살 아들이 안겨 있다. 조수애는 아들의 얼굴을 가리지 않고 공개했다. 조수애와 남편 박서원을 쏙 빼닮은 아들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모자의 다정한 포즈도 인상적이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 2018년 두산그룹 장남이자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인 박서원과 13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고 결혼에 골인했다.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결혼 발표와 함께 JTBC에서 퇴사한 바 있다.

사진 = 조수애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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