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임신 21주 만에 유산 소식 전했다…"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사진=강은비 SNS 배우 겸 BJ 강은비가 임신 21주 차에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강은비는 남편과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변비부부'를 통해 '짧고도 길었던 다섯 달, 21주, 산삼이와의 이별. 아가 사랑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지난 1월 3일 첫 아들(태명 산삼이)을 떠나보냈다고 알렸다. 영상에 따르면 강은비는 지난 1
- 텐아시아
- 2026-01-1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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