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김민경, 46세에 첫아들 출산…“성별: 남, 2.72㎏”
김민경. 사진. | 김민경 SNS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엄마가 됐다. 40대 중반에 임신 소식을 전했던 그가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출산 후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경의 손목에 채워진 출산 팔찌가 담겼다. 팔찌에는 아이의 성별과 몸무게가 표시돼 있었고, ‘남’, ‘
- 스포츠서울
- 2026-09-02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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