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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외야] LG, 이천·통영서 2022시즌 스프링캠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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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프로야구 LG가 27일 스프링캠프 계획을 밝혔다.

LG는 2월 3일 오후 1시부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21일까지 LG챔피언스파크에서 1차 캠프를 실시하고 22일 통영으로 이동해 23일부터 3월 1일까지 통영산양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2차 캠프를 진행한다.

3월 3일부터 8일까지는 NC, 두산, 삼성과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스프링캠프에는 류지현 감독 및 코칭스태프 16명과 주장 오지환을 비롯한 선수 4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 감독(1명) : 류지현

▲ 코치(15명) : 황병일, 이호준, 모창민, 경헌호, 김광삼, 김호, 김민호, 조인성, 김우석, 장진용, 김용일, 박종곤, 안영태, 이권엽, 고정환

▲ 투수(22명) : 김진성, 진해수, 최성훈, 김대유, 임정우, 임찬규, 이우찬, 함덕주, 채지선, 백승현, 이정용, 고우석, 손주영, 정우영, 이지강, 임준형, 김윤식, 이민호, 강효종, 최용화, 켈리, 플럿코

▲ 포수(3명) : 허도환, 유강남, 전준호

▲ 내야수(9명) : 오지환, 김민성, 서건창, 이상호, 정주현, 송찬의, 문보경, 이영빈, 루이즈

▲ 외야수(6명) : 김현수, 박해민, 채은성, 홍창기, 신민재,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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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트윈스 제공

최원영 기자 yeo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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