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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클레오 채은정, 홍콩서 모델로 대박 “10배 넘게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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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 채은정이 홍콩에서 모델로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스포츠월드

사진=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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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홍콩에서 평생 쓸 돈 다 벌고 온 1세대 걸그룹(클레오 채은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채은정은 “사실 진출은 놀랍게도 전 남자 친구와 이별 끝에 딱 10만 원 환전해서 ‘내가 이 10만 원을 다 쓰고 이 현지에서 벌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겠다’”고 결심했던 게 계기였다고 밝혔다. 그는 “10만 원 가지고 홍콩에서 시작해서 거기서 8년을 살았어요”라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채은정은 모델 에이전시를 돈 끝에 ”제가 항상 모델로 잘돼 가지고 광고를 엄청 찍어 가지고”라며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클레오 활동했던 10년에 한 열 배 넘게 벌었을 거예요”라고 하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그룹 클레오로 데뷔해 ‘모순’, ‘Good Time’, ‘동화’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지난 2021년 신곡 ‘위후후후’를 발표하며 13년 만에 컴백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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