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맞아, 1만447명 관중 인기 폭발...'15만원→3만원' 포수 뒤쪽 로열석은 매진, 역시 야구 도시네 [오!쎈 부산]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로드리게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6.03.14 / foto0307@osen.co.kr 역시 '야구의 도시'다. 주말에 열린 시범경기에 구름 관중이 모여들었다
- OSEN
- 2026-03-15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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