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37kg' 신지수, 독박육아의 고단함 "하루 20시간 자는 것도 가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신지수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신지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지수의 딸 모습과 함께 "쉬지 않고 까불어서 부글부글한데 얼굴 보면 귀여워서 피식하게 되고 나는 또 져버린다"며 딸을 향한 애정이 담긴 글이 적혀있다. 또 그는 "난 이제 낮잠 타임. 난 왜케 자는 게 좋을까요. 하루에 20시간 자는 것도 가능"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인 그는 방송에서 몸무게가 37kg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신지수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