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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퍼스웹, 손흥민 평점 6점…“경기 내내 고립, 윙백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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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흥민이 평범한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30일 오전 1시 30분(한국 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첼시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1점을 더해 승점 21점으로 리그 1위로 올라섰다. 첼시는 승점 19점으로 3위다.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 케인을 두고 2선에 베르흐바인, 은돔벨레, 손흥민이 배치됐다. 중원에는 호이비에르, 시소코가 호흡을 맞췄고 포백은 레길론, 다이어, 로든, 오리에,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경기는 팽팽했다. 손흥민은 공격가 수비를 오가며 활발하게 움직였다. 손흥민은 자신의 가장 큰 장점인 슈팅을 하지 못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키패스도 없었다. 볼 터치는 47회, 패스 정확도는 93.8%를 기록했다.

경기 후 토트넘 전문 사이트 ‘스퍼스웹’은 손흥민에게 평점 6점을 줬다. 선발 선수 중에는 요리스, 로든, 다이어, 케인과 함께 가장 낮은 점수다. 이 매체는 “몇 번의 좋은 질주가 있었지만 경기 내내 다소 고립돼 있었다. 오늘은 윙백에 더 가까웠다”고 평가했다.

해리 케인에 대해서는 “토트넘이 역습을 많이 하지 않으며 많이 관여하지 않았다. 하지만 몇 번의 결정적인 프리킥에서 승리했고,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마지막 찬스를 날린 로 셀소는 4점을 받았고 “좋은 기회를 낭비했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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