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범호 감독,'8연승 간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KIA는 3연전 기선제압과 함께 파죽의 8연승을 질주하며 SSG 랜더스를 제치고 단독 4위로 올라섰다. 시즌 10승 7패. 반면 3연패 수렁에 빠진 두산은 5승 1무 11패 9위에 머물렀다. KIA 이범호 감독이
- OSEN
- 2026-04-1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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