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숭용 감독, 잘 막아 줬어 조병현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SSG는 김건우가 선발 출전했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에 7-6으로 역전승하고 조병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04 / foto0307@osen.co.kr
- OSEN
- 2026-04-0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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