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중해에서 사망한 난민이 1,4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이주기구 IOM은 올 들어 이달 1일까지 아프리카 등지에서 유럽으로 들어오려는 과정에서 대서양에서만 1,405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바다를 건너 유럽으로 온 난민은 4만5천8백여 명으로, 이 가운데 36%는 이탈리아, 34%는 스페인, 29%는 그리스에 들어온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IOM 관계자는 최근 리비아 앞바다에서 난민들이 탄 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사망자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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