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0.06 (일)

시애틀 카노 오른손 골절…MLB.com "수술 가능성 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애틀 주축 타자 로빈슨 카노가 오른손에 상대 투구를 맞고 교체됐다.

카노는 14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 3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3회 타석에서 디트로이트 선발 블레인 하디의 직구에 오른쪽 손을 맞았다. 대주자로 교체돼 일찍 경기를 마쳤다.

MLB.com은 카노가 오른손 중수골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수술 가능성이 있다. 장기 공백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카노는 14일까지 타율 0.289와 4홈런을 기록하고 있었다.

시애틀 스캇 서비스 감독은 2루수로 뛰었던 디 고든으로 카노의 공백을 메울 게획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