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선수들과 인사 나누는 여자 컬링 대표팀
(코르티나담페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캐나다의 경기에서 7-10으로 패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캐나다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2.20 dwise@yna.co.kr ▶제보는
- 연합포토
- 2026-02-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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