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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토)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키스가 하고 싶어서" 김선아에 적극적 '당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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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키스 먼저 할까요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감우성이 김선아에 적극적으로 다가서며 키스했다.

13일 방송된 SBS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는 동침하는 안순진(김선아 분)과 손무한(감우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이든(정다빈 분)은 여하민(기도훈 분)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겠다며 나섰고 여하민은 매몰차게 굴었다. 이어 카페 사장 은경수(오지호 분)는 손이든의 정체를 알고 “나가라. 나도 신고할 거냐”며 쫓아냈다.

안순진은 샤워를 하고 나온 손무한의 모습에 반해 떨었고 손무한은 “밤새 안아주기로 한 거 잊지 말아요”라고 말했다. 손이든은 강석영(한고은 분)과 다시 카페를 찾았고 은경수는 “따님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는데 허락하면 채용하겠다”고 말하며 자신이 안순진의 전남편인 것을 밝혔다. 그는 걱정이 된다며 손무한의 단점을 물었고 아직 사랑하냐는 강석영의 물음에 “아파요, 걔가.”라고 말했다. 한편 손무한은 “키스가 하고 싶어서”라며 안순진과 키스하며 사랑을 나눴다.

한편 ‘키스 먼저 할까요’는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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