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기자]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교수 2명을 대상으로 15일 교내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KU글로컬혁신대학 소속 윤명한 교수와 Cogito대학교육혁신원 소속 권영애 교수가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K-MOOC 사업을 통한 고등교육 혁신과 온라인 공개강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두 교수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강좌 개발과 운영 과정에서 대학의 특성화 분야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 수요를 반영한 우수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며, 온라인 기반 고등교육 확산과 학습자 접근성 제고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건국대 글로컬, K-MOOC 사업 성과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사진=한국교통대) |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교수 2명을 대상으로 15일 교내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KU글로컬혁신대학 소속 윤명한 교수와 Cogito대학교육혁신원 소속 권영애 교수가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K-MOOC 사업을 통한 고등교육 혁신과 온라인 공개강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두 교수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강좌 개발과 운영 과정에서 대학의 특성화 분야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 수요를 반영한 우수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며, 온라인 기반 고등교육 확산과 학습자 접근성 제고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Cogito대학교육혁신원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사업 '3단계 무크 선도대학'으로 선정되어, 3년간 모두 6억 6천만 원(연 2억 2천만 원)의 국고 지원을 받고 있다.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 맞춤형 바이오헬스 D(Data Science) · N(Network Science) · A(Artificial Intelligence) 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대학의 강점과 특성화 분야를 반영한 연 4개 이상의 K-MOOC 강좌를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앞으로도 K-MOOC 사업을 통해 대학의 우수 교육 자원을 대내외에 공유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