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기자]
(논산=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올해 어르신일자리 사업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총 220억 원의 예산으로 총 84개 사업에 4,61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시니어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일자리을 통해서 건강한 삶을 영위토록 하기 위해서 라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교육·공공시설 지원, 자원순환 및 방역 활동 등 지역사회 공익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논산시청 |
(논산=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올해 어르신일자리 사업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총 220억 원의 예산으로 총 84개 사업에 4,61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시니어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일자리을 통해서 건강한 삶을 영위토록 하기 위해서 라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교육·공공시설 지원, 자원순환 및 방역 활동 등 지역사회 공익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아울러 올해는 통합돌봄관리인(통합돌봄매니저), 100세 상담사(코디네이터)등 신규 사업을 도입해 어르신의 건강을 돌보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대한노인회 및 시니어클럽 등 일자리수행기관을 중심으로 참여 어르신 대상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일자리는 단순한 지원 정책이 아니라,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활발히 활동하실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보람을 느끼면서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논산시시니어클럽, (사)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죽림노인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을 통해 어르신일자리를 수행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sangyong19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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