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홈플러스는 수요가 높은 상품을 매주 선정해 할인하는 '2026 AI(인공지능)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15일부터 21일까지는 다양한 수산물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한다.
상품별로 '생물 고등어(중·대)'를 50% 할인해 마리당 1천99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뼈와 가시를 최대한 제거한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도 50% 가격에 판매한다. '해동 오징어(대)'는 행사카드 결제 시 반값인 2천6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우선 15일부터 21일까지는 다양한 수산물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한다.
상품별로 '생물 고등어(중·대)'를 50% 할인해 마리당 1천99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뼈와 가시를 최대한 제거한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도 50% 가격에 판매한다. '해동 오징어(대)'는 행사카드 결제 시 반값인 2천6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자체 브랜드(PB)인 '심플러스 아보카도 오일(1L)'을 1만4천900원에 선보이고, 주방용품 가운데 락앤락 200여 종 50%, 포트메리온·덴비 식기 전 품목을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고객들의 쇼핑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올해도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이어가기로 했다"며 "고객들이 자주 사는 상품들을 매주 엄선해 충분한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aayy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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