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성 기자]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대전도시공사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매년 전국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도로,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구축 여부와 정보주체 권리 보장, 개인정보 침해 대응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평가 항목은 자체 진단지표 43개와 심층 진단지표 8개로 구성됐다.
대전도시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91.38점을 기록해 지방공기업 160개 기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구축 수준과 기관장 주도의 추진 의지,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 조치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신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한 개인정보 안전조치 강화 노력이 인정돼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전 임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며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더욱 철저히 보호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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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 대전도시공사 제공 |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대전도시공사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매년 전국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도로,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구축 여부와 정보주체 권리 보장, 개인정보 침해 대응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평가 항목은 자체 진단지표 43개와 심층 진단지표 8개로 구성됐다.
대전도시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91.38점을 기록해 지방공기업 160개 기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구축 수준과 기관장 주도의 추진 의지,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 조치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신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한 개인정보 안전조치 강화 노력이 인정돼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전 임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며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더욱 철저히 보호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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