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5년 만의 '야수 신인왕' 기대해도 될까? "절대 쉬운 일 아니지만, 당연히 욕심 난다" [오!쎈 대전]
14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한화 이글스 1라운드 전체 3순위 신인 외야수 오재원이 인터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전, 조은혜 기자 한화 이글스의 1라운드 신인 외야수 오재원이 신인왕을 향한 건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KBO는 1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신인들에게 프로선
- OSEN
- 2026-01-15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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