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박수홍, 딸 위해 한껏 숙인 허리…"세계적인 미술가 되려나요?"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박수홍, 딸 위해 한껏 숙인 허리…"세계적인 미술가 되려나요?" [★해시태그]

속보
국제유가, 트럼프 "이란서 살해중단" 언급에 급락전환…WTI 2%↓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과의 미술관 나들이를 공유했다.

13일 늦은 오후, 박수홍과 김다예가 운영하는 딸 계정에는 "재이의 미술관 #ootd #babylook"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이는 아이보리 컬러의 패딩 점퍼에 핑크 머플러를 매치해 포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겨울 룩을 완성했다. 패딩 밑단의 프릴 디테일은 특유의 귀여움을 한층 강조한다.

특히 핑크 톤 체크 원피스와 레깅스 조합은 겨울 키즈룩의 정석이라 할 만하다. 부드러운 컬러 매치가 전체 스타일을 따뜻하게 감싸며, 앙증맞은 핑크 부츠까지 더해져 머리부터 발끝까지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실내에서는 패딩 대신 니트 톱과 체크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포인트를 준 리본 헤어핀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어 박수홍과 김다예는 "재이는 생후 100일부터 다양한 색을 경험하고 있어요. 지금은 손가락 여기저기 가리키면서 정말 좋아해요. 나중에 세계적인 미술가 되려나요?"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으며,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어렵게 지난 2024년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이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반려묘까지 네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박수홍, 김다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