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에서 진행한 ‘갤럭시 크루 2026’ 발대식 현장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갤럭시 크루는 운동, 패션, 게임 등 11개 분야 크리에이터 7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년 동안 갤럭시 제품을 콘텐츠로 소개한다. 삼성전자 제공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