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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미러 수리 전문업체 '카마니이써' 겨울철 파손 증가 속 관심

필드뉴스 이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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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미러 수리 전문업체 '카마니이써' 겨울철 파손 증가 속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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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카마니이써

제공 = 카마니이써


[필드뉴스 = 이승철 기자] 겨울철에는 플라스틱 재질의 자동차 사이드미러가 낮은 기온과 외부 충격에 취약해 파손 사례가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벼운 접촉에도 커버가 손상되기 쉽고 충격의 정도에 따라 내부 모터나 기어, 유리, 열선까지 영향을 받는 경우도 발생한다.

사이드미러 파손 시 정식 서비스센터를 통한 수리가 일반적인 선택지로 꼽히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수리 방식을 검토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사이드미러 수리 전문업체 '카마니이써'가 자동차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언급되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12일 밝혔다.

카마니이써는 차량 보유자의 편의를 고려해 방문 출장 방식의 수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대응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직접 수리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사이드미러 부품 단위로의 공급도 병행하고 있다.

자동차 커뮤니티에서는 사이드미러 파손 시 수리 가능 여부, 작업 방식, 소요 시간 등에 대한 정보 공유가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문의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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