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 전장 대비 50.6포인트(0.10%) 상승한 4만 9512.72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3포인트 내린 6945.07,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2.3포인트(0.01%) 하락한 2만 3544.894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는 "전 거래일의 인공지능(AI) 주도 랠리 이후, 투자자들은 잠시 숨을 고르며 이날 늦게 발표될 노동시장 보고서를 기다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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