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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첫 4600 돌파…매일 100포인트↑ 파죽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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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첫 4600 돌파…매일 100포인트↑ 파죽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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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0.86포인트(0.90%) 오른 4,566.34에, 코스닥은 1.77포인트(0.19%) 오른 957.74에 개장했다. 연합뉴스

1월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0.86포인트(0.90%) 오른 4,566.34에, 코스닥은 1.77포인트(0.19%) 오른 957.74에 개장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7일 장중 4600을 넘어섰다. 나흘 연속 100단위 숫자를 하루에 하나씩 끌어올리고 있다.



한국거래소 시세를 보면,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에 견줘 40.86(0.9%) 오른 4566.33에 거래를 시작했다. 코스피는 곧 상승폭을 키워, 9시6분 1.68% 오르며 4600을 넘겼다.



이날도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 하이닉스가 각 3.31%, 4.68% 올라 거래를 시작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반도체 장비 업체인 한미반도체도 5.77% 올라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현지시각 6일) 열린 뉴욕증시에서 세계 3위 메모리반도체 업체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주가가 10.0% 오르는 등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큰 폭 오르는 흐름이 이날 서울 증시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코스피는 2일 4300을, 5일 4400을, 6일 4500을 넘어섰다. 새해 첫 거래일부터 하루에 100단위를 하나씩 고쳐쓰고 있다. 6일까지 3거래일간 지수는 7.4%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에 견줘 1.77(0.19%) 오른 957.74에 거래를 시작했다.



정남구 기자 jej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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