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국민의힘 경기도당 신년 인사회 새해의 결의

국제뉴스
원문보기

국민의힘 경기도당 신년 인사회 새해의 결의

서울맑음 / -3.9 °
[이운길 기자] (광주=국제뉴스) 이운길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신년 인사회를 열고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공식 행보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1월 6일 수원특례시 장안구 경기도당 강당에서 「2026 국민의힘 경기도당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행사는 당 지도부와 광역·기초단체장 도의원, 당협위원장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당의 단합된 결의와 조직적 결속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양향자·김민수 최고위원, 정희용 사무총장,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 김은혜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당의 결의를 다졌다.

또한 신상진 성남시장, 이민근 안산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이권재 오산시장, 이현재 하남시장,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자치단체장들과 백현종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 이한국 정책위원장 등 도의원과 당협위원장들이 함께해 경기도당의 굳건한 결속과 필승 의지를 분명히 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정치는 국민을 안심시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국민의힘은 지방선거 과정에서 법과 원칙을 벗어나는 정치자금이나 후원금은 결코 없을 것이며 투명하고 정정당당한 선거를 통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은 "현재 경기도 31개 시·군 중 22곳에서 국민의힘 자치단체장이 책임 있는 행정을 수행하며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며 "이미 현장에서 답은 나와 있다. 차분한 준비와 하나 된 결의로 경기도 승리를 현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이번 신년 인사회를 계기로 투명한 공천과 정치자금 운영, 유능한 지방정부의 성과 확산,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 경쟁력 강화를 핵심 기조로 삼아 '이기는 경기도당', '신뢰받는 수권정당'으로서의 책임을 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단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번 신년 인사회는 단순한 새해 인사가 아니라 경기도 승리를 향한 실천의 출발선"이라며 "말이 아닌 성과로 구호가 아닌 책임으로 도민의 신뢰에 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유능한 지방정부 운영을 통해 2026년 지방선거에서 도민이 체감하는 승리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