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코노믹리뷰 언론사 이미지

롯데손해보험, 'CREW 국내여행 갈 땐 보험'출시

이코노믹리뷰
원문보기

롯데손해보험, 'CREW 국내여행 갈 땐 보험'출시

서울맑음 / -3.9 °
[박수아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국내 여행객을 위한 전용 보험 상품인 'CREW 국내여행 갈 땐 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내여행 갈 땐 보험'은 지난 8월 제주도 여행객 전용으로 선보인 '제주 갈 땐 보험'의 보장범위를 국내 전 지역으로 넓혀 전국 어디서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골절 진단 △수술 △깁스 상해 치료비는 물론, 식중독으로 인한 입원 시 입원 일당을 하루에 10만원씩 보장한다. 호텔 투숙 중 발생한 배상책임 사고에 대해서는 최대 500만 원까지 보장한다.

여행 중 자택 도난 피해에 대비한 보장도 담았다. '주거지 도난 손해' 보장으로 내 집에 불법침입, 절도 또는 강도로 인해 발생한 손해를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할 수 있다.

골프 여행객 수요를 감안한 '골프 플랜'도 마련됐다. 해당 플랜에 가입하면 홀인원 축하 비용을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국내여행 갈 땐 보험'의 1인당 보험료는 2박3일 기준으로 1인 2000원이다. 골프 플랜을 포함하더라도 최소 2000원대 가격으로 가입이 가능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가입은 만 0세부터 79세까지 누구나 가능하며 최대 10인까지 한 번에 가입할 수 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국내를 여행하는 고객들이 마주할 수 있는 실제 위험 요소를 분석해 생활 속 보장을 강화한 상품"이라며 "안전하고 합리적인 국내 여행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ER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