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강인 결정하면 ATM 이적"→드디어 스페인 돌아간다?…PSG 이번엔 내려놨나, "이적 절대 불가" 주장도 나와
프랑스 리그1 겨울 이적시장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의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을 둘러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은 좀처럼 식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프랑스 현지에서는 구단이 이적을 막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반면, 스페인에서는 최종 선택은 선수 본인에게 달려 있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끈질긴 구애와 파리 생제르맹의 재계약 구상이 맞부딪히는 가운데, 이강인의 거취는 겨울 이적시장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1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최종 결정을 내릴 당사자"라며, 아틀레티코가 이번 겨울 공격진 보강의 1순위 타깃으로 한국인 공격수를 낙점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는 지아코모 라스파도리의 이적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신중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그 최우선 목표가 이강인"이라고 전했다. 매체가 주목한 것은 바로 이강인의 입장이었다. 매체는 알레마니 단장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