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韓 최고 직구를 홈런으로' 체코 의외의 강타선 어떻게 만들어졌나, 알고보니 '괴짜 한국인 코치' 덕분?
체코 WBC 대표팀은 한국이 속한 C조에서 최약체로 꼽힌다. 대체로 전문 선수가 아닌 '투잡 선수'들로 이뤄진 대표팀이라 프로야구 선수들이 모인 다른 팀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그래도 한국전에서는 미국 대학리그 선수로 뛰는 투수 미할 코발라가 강속구를 자랑하고, 타자들은 홈런 포함 안타 9개를 치면서 분전했다. 안타 수만 보면 한국의 10안
- 스포티비뉴스
- 2026-03-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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