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블로퀸' 양효진, 박수칠 때 떠난다[주목! 이종목]
[서울=뉴시스]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양효진. (사진=KOVO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여자 프로배구의 '레전드' 베테랑 미들블로커 양효진(37·현대건설)이 19년 정든 코트와 작별한다. 양효진은 지난 3일 구단을 통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발표했다. 마흔을 바라보는 양효진의 은퇴는 어느 정도 예고된 것이었다. 그는 지난
- 뉴시스
- 2026-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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